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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운

문을미 |2009.03.09 01:25
조회 100 |추천 0

   

 

    젤다와 나는 '꼬리 감춘 개'로 출발했지만
    우리는 반드시 날씬하고 돈이 많고 젊고 주름이 없는
    사람들만 성공을 거둘 수 있는 게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는 산 증인들이다. 그 해답은 간단하다.
    자기 자신을 잃지 말 것, 그리고 절대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 하지 말 것, 그게 전부이다.

  - 잭 캔필드, 마크 빅터 한센의《1% 행운》중에서 -

  * 나이 쉰 둘에 27년간의 결혼생활은 파경을 맞고,
    빚더미까지 겹친 참담한 상황에서,

   '1%의 행운'처럼 우연한 기회에 얻게된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개'에

    온갖 정을 쏟다가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변신시켜

    신화를 창조한 한 여성의 이야기입니다.

    1%의 행운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지나치거나 놓치거나 포기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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