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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을 이기는 지혜

신한나 |2009.03.09 13:03
조회 99 |추천 0

* 소비생활 리모델링하기 *

 

01. 사고 싶은 것이 있어도 일단 24시간만 미룬다.

 - 지금은 사고 싶지만 내일이 되면 그 마음이 없질 수 도 있다. 계획적인 소비를 습관화할 필요가 있다.

 30만원짜리 물건이 사고 싶다면 매달 10만원씩 모아 서달 후에 산다는 계획을 세우자. 1백만원짜리 코트를 40만원에 샀어도 그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60만원을 번 게 아니라 40만원을 버린 것이다.

 

02. 지금 당장 신용카드를 체크카드로 바꾼다.

 - 신용카드를 잘 쓰면 유용하다고 하지만 그것보다는 돈의 가치가 낮게 느껴지는 악영향이 더 크다. 현재 남아 있는 신용카드 결제 금액을 은행 잔고로 해결해버리고 카드를 없애자. 과소비의 원인니 신용카드만 체크카드로 바꿔도 지출의 20%는 줄일 수 있다고 한다. 신용카드가 꼭 필요하다면 한 가정에 하나면 충분하다.

 

03. 온 가족 휴대폰, 가정 경제 위협한다.

 - 가족의 통신료를 계산해보면 생활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불필요한 통화를 줄이고 가족들이 함께 사용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요금제를 선택하자. KT 집전화라면 이용실적에 따라 KT콜보너스가 쌓인다 한국통신 사이버전화국(www.kt-event.co.kr)에서 조회 가능하고 1천 점당 1천원짜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04. 차께부를 기록하자

 - 자동차를 가지고 있으면 생활비 지출이 늘 수밖에 없다. 될수 있으면 댖우교통을 이용하되 어쩔 수 없이 자가운전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주유량이나 주행거리를 기록하는 차계부를 쓰고 주유소종합정보(www.opinet.co.kr)오일프라이스워치(www.oilpricewatch.com)등의 사이트를 이용해 저렴한 주유소를 찾는다.

 

05. 먼저 저축하고 남는 것을 쓰자.

 - 가계부를 통해 한달 예산이 잡히면 나머지 돈은 과감하게 저금하자. 저축도 다른 공과금처러 자동이체를 해놓아 강제 저축을 하는 것이 좋다. 어느날 예정 없는 외식을 하게 돼서 생활비 지출이 늘었다면 그 후부터 식비 부분을 좀 졸여 예산에 맞추면 된다. 외식보단느 엄마표 음식으로 만들어먹으면 돈도 절약되고 건강에도 좋다는건 누구나 아는 상식, 매주 하는 외식을 한달에 두번으로 줄이기만해도 1년에 1백~2백만원은 절약 할 수 있다.

 

06. 나도 모르게 새는 돈 막기

 - 좀 늦게 움직여  급한 마음에 타게 되는 택시, 비싼 커피값등 꼭 필요치 않는 지출도 역시 낭비다, 4천원짜리 카페라테를 하루에 한 잔씩 주 5회를 마시는 사람이 그 돈을 아껴 12% 수익률 상품에 투자하면 30년뒤 3억 7천만원을 모을 수 있다. 2천 5백원 짜리 담배를 하루 한 갑씩 피우는 사람이 12% 수익율로 30년 투자하면 2억 3천 만원을 모을 수 있다

 

07. 사교육비는 지금 당장 주조조정 하라

 - 교육비와 교육 효과가 꼭 비례하는 건 아니다 아이와 상의 후 교육 효과 없는 학원은 끊는다, 아울러 집안 경제 상황을 아이들에게 말하고 잣니이 받는 사교육의 효과를 스스로 최대한 이끌어내도록 유도한다.

 

08. 상위권 학생은 인터넷 강의, 중하위권은 성실한 강사에게

 - 상위권 학생의 경우 자신이 부족한 부분만 들을 수 있는 인터넷 강의를 이용하면 높은 수강료를 요구하는 강사보다 공부 습관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성실한 강사를 찾는다.

 

09. 학습지를 똑똑하게 활용하라

 - 남들이 좋다는 학습지가 내 아이에게 잘 맞는건 아니다 샘플을 신청해 아이에게 풀어보도록 한 후 결정한다 방문교육사를 직접 만납고 개인별 진도 조정이 가능한지도 체크해본다

 

10. 방과 후 교실, 주민자치센터 공부방 등을 이용한다.

 - 영어회화, 일어, 논술, 무용, 축구교실등 과목이 다양하며 교육보이 3만원 안팎인 방과 후 교실ㅇ르 적극 활용한다, 동네 주민 자치센터 공부장 이용도 사교육비를 아낄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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