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도 인가 1990년대부터 컴터가 보급되고 인터넷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편리함과 즐거움을 갖다주던
인터넷에도 단점중 제일 심하고 치명적인 단점인 익명성,그것 때문에 자살하기도합니다, 또한 자살한해도 우울증이나 정신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받죠
제가 말씀을 드리려는것은 우리나라 에서 만 벌써 많은 사람들이 악플과 욕설,비방
등으로 정신적으로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중 대부분은 개념없는 초딩,중딩 등의
청소년들입니다. 할짓없는 백수들이나.
근데 여러분 옛날엔 이런 말이있습니다.
" 易之思之 " (역지사지)
요즘 이명박 대통려이 뭐만 하려고 하면 민주장이 MB악법이네 하면서 난리치고
민주노총에서 난리 치고 국민들이 안티 카페 많들고 악플달고 하시는데
그렇게 띠꺼우시면 님들이 대통령 해보세요 그리고 이명박 대통령의 입장에서서
욕좀 먹어보세요 기분이 어떨까요? 아주 짜증나고 화나겠죠
하지만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이 없겠습니까?
요즘 논란이 되고있는 신문법, 방송법 등등의 여론을 바꿔보자 하는데
머리에 단결투쟁이란 빠알간 머리띠 둘고 경찰이랑 싸우고 하는거 뉴스에보면
참 한심합니다. 왜 굳이 이기지도 못할 싸움을 하십니까?
어차피 한번뽑힌 대토령은 4년의 임기가 차야바뀌는데
막말로 이명박 대통령을 죽이거나 혹은 쿠데타를 일으키지 않는한 절대 불가능합니다,. 왜 이기지도 못할싸움을 하시는지 차라리 그럴시간에 한시간이라도 일자리 구하려고 애쓰고 회사가 바뀌고 퇴직당할찌언정 그때 번쩍 생각지도못한 아이템을 만들어
보세요. 그럼 회사에서 짤랏다 다시데리고 올지 압니까?
그리고 요즘 한창 "꽃남" 이란 드라마가 유행인데 내용을 보니 납치에 폭력에
잘생긴 배우들만 나와서 그게 뭡니까? 연기력이좋아도 소재가 적합하지 않고
캐스팅도 적절하지 못합니다. 오히려 "외모 지상주의"를 더 부추깁니다.
그리고 요즘 안티팬 카페에가보면 얼굴 못생겻단 이유로 개념없이 욕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중 70%가 초,중생 이랍디다. 이게 현실입니다!!!
익명성 으로 인해 그 꽃나운 나이에 여린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강호순이 10명을 죽인것보다 더 무서운건 뭔지 아십니까?
바로 보이지 않는 살인 자살과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게 하는
"사이버 언어 살인(폭력)" 입니다. 다시한번 이사람의 장점은 뭔지 인지하고 욕보단 칭찬을 비방을 하려면 정당하게 IP 강국인 대한민국의 사이버 문화가 이렇게 저질스럽고
지저분한걸 알면 다른나라 사람들이 뭐라 하겠습니까? 당신들이 하찮케 여기고 욕하고
비방하는건 당신의 인격이 그거 밖에 않됀단 겁니다. 또한 자신도 욕먹지만
나라전체가 욕먹습니다. 다시한번 생각합시다. 좋은 나라를 만들어요 우리!!
"욕보단 칭찬을 비방은 정당하게"!!!!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