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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12 08:35
조회 24 |추천 0


다른 사람한테 다 오는거

저에게만은 안올줄 알았습니다..

 

그사람의 말과 행동들이

모두 진심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진심속에 거짓이 있었다고 해도

모른척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만큼 그 사람을 아꼈습니다..

 

제 자신을 버릴만큼 그 사람을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많이 아프고 힘들었습니다..

 

잡고 싶은데..

달려가서 붙잡고 싶은데..

아직은 아니라고 지금은 아니라고

말해야 하는데..

너무 아파서 그 사람을

잡을 힘조차 남아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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