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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책하고 싶은 길 그리고 너

민정규 |2009.03.12 10:40
조회 51 |추천 0


봄이 되면 너와 손잡고 걸어야지

 

하늘색하늘, 찬란한햇살, 녹색숲향기, 연분홍꽃잎, 나무그림자, 따뜻한네손,

난 작은 일에 토라지다가도 금세 또 행복한 웃음을 짓고 말겠지.

 

매일매일 참한 사랑을 한웅큼씩 퍼나르는 우물도 지나고,
순간순간 벅찬 감동을 한아름씩 안겨주는 가슴도 느끼자.

 

090312 pinkt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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