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野球─, World Baseball Classic] 은
미국이 야구의 세계화를 위해 2004년부터 추진하기 시작한 국제야구대회이다.
제1회 대회는 2006년 3월에 열렸으며, 전세계 최고의 야구선수들이 참가하는
국가별 대회로서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자... 우리 대한민국 대표팀 선수들을 알아보자!!
WBC 대표팀 최종 엔트리 명단에 포함된 야구꽃남들은
김인식 감독을 포함해 총 35명이다.
대표팀 감독 김인식 감독을 중심으로
총 6명의 코칭스태프가 있고...
<코칭스태프>
김성한(수석 코치), 양상문(투수 코치), 이순철(타격 코치), 류중일(3루 베이스 코치),
강성우(배터리 및 불펜 코치), 김민호(1루 베이스 코치)
우완투수(6명), 좌완투수(5명), 언더투수(2명) 가 있고..
<우완투수>
이재우(두산), 손민한(롯데), 정현욱(삼성), 오승환(삼성), 윤석민(KIA), 임태훈(두산)
<좌완투수>
김광현(SK), 이승호(SK,20), 류현진(한화), 장원삼(히어로즈), 봉중근(LG)
<언더투수>
정대현(SK), 임창용(야쿠르트)
그리고.. 또.. 포수(2명), 내야수(7명), 외야수(6)명 으로 구성되어 있다..
ㅎㅎ 대표팀 꽃남들.. 쫌 멋진듯!!
<포수>
박경완(SK), 강민호(롯데)
<내야수>
정근우(SK), 최정(SK), 고영민(두산), 이대호(롯데), 박기혁(롯데), 김태균(한화), 이범호(한화)
<외야수>
김현수(두산), 이종욱(두산), 이용규(KIA), 이택근(히어로즈),이진영(LG), 추신수(클리블랜드)
ㅎㅎ
근데.. 이들에게서 포스가 느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야구계에서의(?? 무슨 업종소개하는것 같군..ㅋㅋ)
오랜 트레이닝과 실전경험으로 인한 당당한 자신감.. 그뿐일까?
아니다~~ 저들이 하나같이 입고 있는 스포츠웨어를 보라!!
그들의 강인한 자신감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 것은
바로 그들이 입고 있는 파란색 나이키 프로이다.
나이키프로(Nike Pro) 는 경기 전 몸을 풀 때 입는 기능성 유니폼일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최상의 몸상태를 유지시켜주는 최첨단 유니폼이다.
피부에 딱 달라붙는 유니폼으로
운동 중 체온 상승에 따른 경기력 저하를 방지할 수 있도록
메쉬소재의 통풍용 판넬이 허리와 척추 주변, 팔아래 부분에 부착되어 있다.
이 유니폼은 최상의 경기력을 위한 체온 유지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타이트한 재질을 사용해 근육에 적절한 압력을 주어 근육의 떨림을 막아준다.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으며 근육에 불피요한 힘의 소비가 없도록 도와준다.
아마도.. 저 기능성 유니폼은
우리 야구대표팀 선수들의 체온 뿐만 아니라..
승리를 향한 그들의 불꽃같은 열정도 유지해 주리라 믿는다.
WBC 대표팀 선수들...
부디 선전해 주길 기대하며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내겠다.
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