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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e the apple of my eye

한명희 |2009.03.15 14:35
조회 280 |추천 0


○ㅓ쩌면 나란 사람한테 질렸을 지도 몰라

매일 같이 반복되는 잔소리에 틈만 나면 내는 짜증에

사소한 일에도 간섭하고 아무것도 아닌일에 틱틱거리고

하지만 그거 하나만 알아줄래

 

그건 다름아닌 널 사랑해서 그랬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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