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후보 7인
카를로 쿠디니치
탐 허들스톤
베드란 콜루카
로만 파블류첸코
데이비드 벤틀리
마이클 도슨
제이미 오하라
이번 엔트리 거의 최전력이므로, 필승 ㄱㄱㄱ!
LB의 가레스 베일은 아예 후보로도 나오지 않아,
베일의 저주따윈 일단 없음.
로만 파블류첸코와 데이비드 벤틀리,
그리고 제이미 오하라의 투입 시기가 기대된다.
공격이 잘만 이루어진다면, 베드란 콜루카를 팔라시오스와 교체하고
디디에 조코라를 미드필더 라인으로 올린후에
RB자리에 콜루카를 넣어서 닫는 것도 충분할 것 같다.
아스톤 빌라 분위기도 다 한 때다.
토트넘이 이기거나, 비긴다.
프로토는 망했지만, 아무쪼록 토트넘이 승리해야 하는 GA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