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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정해진 길은 없다.책에서 나오는 정석대로 삶을 살수없는

이성진 |2009.03.16 02:22
조회 44 |추천 0

 

세상에 정해진 길은 없다.

 

책에서 나오는 정석대로 삶을 살수없는것처럼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명시된 길은 없다.

 

그길이 순탄한 평지도 있을것이고,

울퉁불퉁한 비포장 도로도 있을것이다.

절벽에 설수도 있을것이고,

가느다란 외나무다리를 걸을수도 있을것이다.

 

힘들다고 우회한다고 잘못된 길을 가는것은 아니다.

그사람은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그사람의 삶이기 때문이다.

 

맞고 틀리다라고 기준을 세워 남을 질타할수는 없다.

그는 그사람의 인생을 살아가는것이기에

그대로를 인정해주면 된다.

 

-hara의 일기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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