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수퍼우먼들의 블링블링한 패션 아이템

윤준원 |2009.03.16 15:53
조회 364 |추천 0

수퍼우먼들의 블링블링한 패션 아이템

 


시대가 지나도 변하지 않는 절대패션의 선두주자들.. 수퍼우먼!

빛나는 그녀들의 블링블링한 패션 아이템을 알아보자! 


 

1. 보디 수트

아이템: 보디수트

착용자: 왓치맨-실크스펙터Ⅱ, 판타스틱4-수잔 스톰,

엑스맨-스톰, 캣우먼, 라라 크로프트, 배트걸

 

몸에 완벽하게 밀착되는 보디 수트는 완벽한 S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주로 롱부츠와 매치하며 전신 타이즈라 할 만큼 타이트해

몸매가 드러나 어떤 아이템보다도 아찔할 만큼 섹시하다.

 

검은색의 가죽이 불변의 트렌드이지만 최근 <왓치맨> 속 홍일점인

실크스펙터Ⅱ의 노란색 수트는 새로운 수트 아이템!!

(어두운 검은색 가죽 수트보다 색상이 밝아 훨씬 나아보인다는 개인적인 생각 ㅋㅋ)

 

2. 원피스 수영복

아이템: 원피스 수영복

착용자: 원더우먼

아마도 수퍼우먼의 대모라 할 수 있는 이분!

센세이션할만큼 과감한 원피스 수영복 아이템으로 가장 블링블링한 복장이 아닐 수 없다.

(강렬한 원색대비와 금색 보석의 조화란…!!)

의외로 이 복장을 꾸준히 고수하는 히로인들이 많이 않다.

 

3. 롱부츠

아이템: 롱부츠

착용자: 왓치맨-실크스펙터Ⅱ, 원더우먼, 배트걸

수퍼우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으로 날씬한 다리를 강조하는 필수 패션 아이템.

하지만, 왠만한 다리 길이가 아니면 시도조차 하지 말 것!

이효리, 박예진, 린제이 로한 등 국내외 패셔니스타들에게는 이미 필수 아이템!

 

4. 망토

아이템: 망토

착용자: 왓치맨-실크스펙터Ⅱ, 엑스맨-스톰, 배트걸

활동성이 많은 수퍼우먼들에겐 그다지 유용하지 못한 아이템이지 않을까?

뛰고, 나르고 하는 동안 펄럭이는 망토를 주체하기란…;_ ;

패션 아이템으로 망토를 두른 원더우먼의 모습은 자체발광으로 반짝반짝 빛난다.

역시 원더우먼답지 않은가…!! *_ *

 

 더 이상 동화 속 빨간망토만 있는 것이 아니다!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망토는 루시 리우처럼 드레스와도 매치할 수 있는

고급스러운 패션 아이템이다.

 

 5. 장갑

아이템: 장갑

착용자: 판타스틱4-수잔 스톰, 캣우먼, 배트걸, 왓치맨-실크스펙터Ⅱ

수퍼우먼들의 가죽 수트와 함께 매치하는 에센셜 아이템인

롱장갑은 자신의 흔적을 남기지 않을 수 있는 유용한 아이템이다.

 

 

2008년 F/W 시즌을 가장 뜨겁게 달군 아이템 중 하나는 바로 장갑이다.

일명 고무장갑형이라고 하는데 팔꿈치까지 올라오는 롱장갑이 칠부코트나 자켓과

매치되면서 핫 아이템으로 유행된 것.

 

================================================================

 

패션은 돌고 돈다고 했던가…?

혹은 사랑받는 잇아이템은 불변의 법칙이 있는 것일까…?

수퍼우먼들의 블링블링한 아이템이 곧 우리의 핫한 아이템과 같다니..

그녀들의 패션도 그냥 지나쳐선 안될 듯 하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