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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가 간다」특집 스마일분석 – 미스 예 “예지원 편”

스타화이트... |2009.03.16 16:49
조회 2,110 |추천 0
    샹송을 사랑하는 엉뚱한 4차원 골드미스 예지원   1973년 생의 배우 예지원! 필자는 그녀하면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떠 오른다.
그 작품에서 보여준 엉뚱하고 코믹적인 모습이 웬지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온다.   그녀의 외모는 도도하고 차가운 느낌이다. 하지만 방송에서 거리낌없이 샹송을 부르는 모습을 볼때면
필자를 포함한 우리와는 조금 다른 세계에 사는 듯한 4차원적인 여인임을 느끼곤 한다.  
그런 그녀는 요즘 "골드미스가 간다"라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엉뚱녀 골드미스로 활약중이다.
최근 두 살연하의 뮤지컬 배우와의 맞선이 성공하여 두사람의 결말이 어떻게 될것인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골드미스란 30대 이상 40대 미만의 미혼 여성중 학력이 높고, 사회적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있는 계층을 의미한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골드 미스는 당연히 자신감 넘치고 당당해 보여야 한다.   그녀의 외모는 골드 미스에 적합하게 아름답고 관리를 잘하는 편이라고 보여진다.
하지만 그녀의 웃을 때 모습을 과연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모습일까?   우선 자신감 있어 보이고 최고의 웃는 모습은 치아 전체가 드러나고 어금니까지 보이는 모습이다.
하지만 그녀의 이미지는 사진과 TV에서 비춰지는 모습은 가지런하고 관리를 잘하고 있는 치아를 활짝 보여주지 않는다. 미소를 지을때도 입술을 다문채 입꼬리만 살짝 올린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런하지 못한 치아와 어두운 치아색상으로 인해 자신감있게 활짝 웃지 못하는 경우를 보게된다.
만일, 그렇다면 심미치과에서 대략10여일 정도면 치료를 끝낼수 있는 아모레스크치아성형과,
발치없이 3~6개월이내교정이 가능한 앞니부분교정과 투명교정 상담을 받아보기를 필자는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치료가 끝난 후, 2~3번의 내원으로 마무리 될 수 있는 치아미백을 한다면
항상 자신감 넘치고 당당한 웃음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잘 웃고, 친절해 보이며 자신감이 넘치는 미국 신임 대통령 오바마와 같은 인물이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환한 웃음이야 말로 예지원 그녀를 지금보다 더욱 빛나게 해줄 것이다.   다소 엉뚱하지만 맑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을 간직한 그녀에게도 맞선남과의 좋은 결실이 있어 좋은 소식이 있길 필자는 조심스레 바래본다.   - written by 스타화이트치과 해운대점 김희남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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