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MBC 공채로 첫 배우의 길로 들어선 그녀는 조연으로서 시청자들에게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TV에서 그녀를 볼때마다 고연 그녀가 40세를 바라본다는 것이 놀라곤 한다.
특히 "골드미스가 간다"의 뮤직비디오 편에서 보여준 이효리 패러디는 그런 필자의 시선을 한방에 싹 날려 버렸다. 둥근 얼굴형이 우아한 단발머리와 치아 전체가 드러나는 환한 큰 웃음.
웃음이 없을때는 도도하고 세침하고 깍쟁이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역시 미소는 사람의 이미지마저 바꾸게 한다. 그녀의 치아는 오른쪽 중절치(가장 앞쪽치아)가 약간 틀어져 있다. 미스코리아 서울 대표까지 했던 것으로 볼 때 분명 치아교정과 관리를 받았을 것이다.
이렇게 치아교정 후 약간의 틀어짐이 생길 경우 투명교정으로 3개월 정도 치료를 받는다면
다시 예전처럼 가지런한 치아를 가질 수 있다.
투명교정은 많은 임상경험이 있는 병원에서 받는 것이 중요하며,
투명하고 부드러운 연한 재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심미적으로 우수한 최신 교정방법 중 하나 이다. 만일 치아의 회전이나 위치이상, 벌어진 치아, 치아의 돌출의 경우 투명교정으로 치료를 한다면 아무도 모르게 감촉같이 가지런한 치아와 더불어 환한 미소를 가질수 있다.
그런 그녀가 ‘골미다’ 이 후로 달라졌다. 독한 이미지 대신 친근하고 털털한 골드미스로 거듭났다. 또 다른 예능스타로 떠오른 양정아. 당당한 골드미스를 대표하는 그녀의 멋진 활약을 기대하며 좋은 결혼 소식이 전해져오길 기다려 본다. - written by 스타화이트치과 해운대점 김희남 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