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깜짝 출연을 했습니다.
합창단원들과 소통을 위해서 나왔는지 모르겠지만,'반말'은 적합한 방식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장관과 합창단원들이 주고 받은 대화는 지극히 짧았습니다.
"얘기 하기 싫어? 나랑",,"반말하지 마십시오."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대화는 더이상 이어지지 않았고 유장관은 건물 안으로 들어가버렸습니다.
(반말에 대해서 합창단원들이 항의하자, 유장관은 '얘기 안할거에요?"라고 바꿔 물었습니다.
모르겠습니다. 그 자리에 유장관과 친한 합창단원이 있어서 반말을 했는지는...
그러나 반말은 인간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습니다.
그 자리에는 중년의 합창단 지휘자와, 다른 공공서비스노조 간부들도 있었습니다.)
베티펌.
웃기고있다.
권력이 그리좋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