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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20회 공포영화 보던 준표 포옹 작렬

최은주 |2009.03.18 09:14
조회 228 |추천 0
준표는 공포영화가 혼자 보기 무서웠습니다..

 

어..어...나온다 나온다.......

 

그래서 잔디를 불렀습니다.

 

그러나 영화보다 젯밥에 관심이 더 생겼습니다...- 기회닷... ㅋㅋㅋ

 

순간 눈맞았습니다.....  찌릿~  꺅~ 어러케어러케

 

가자..준표야...!!   잔디의 눈빛이 변했습니다..  (오호라!)

 

 그래서...그 후...... 냐하하하핫  말안해도 ㅋㅋ 다 알잖아..

(사진출처:디씨꽃남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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