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자연 성상납 광고주나 PD, 제작자는 쳐벌하기 어렵다. 하지만 정치인과 공직자는 꼭 박살내야한다.

노아성 |2009.03.18 09:47
조회 1,048 |추천 4

물론 성상납 받은 놈들은 다 쓰레기다. 근데 이놈들은 어떻게해서든지 법적으로 빠져나갈 것이다.

 

광고주의 성상납은 막대한 광고료를 받기 때문에 여자연예인이 자진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감독과 제작자한테 성상납은 자기가 뜰 기회를 받기 때문에 여자연예인이 자진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언론사 성상납은 언론에 자기를 자주 노출시켜줘서 자신을 띄운다 이것도 자진해서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깐 위의 두 부류는 기브앤테이크다.

 

그렇기에 처별하기는 힘들다. 왜냐면 사적영역의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물론 위의 사람들중에서 유부남은 바람핀 것이기 때문에 도덕적으로나 가족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배신을 준다. 간통죄에 해당된다.

 

근데 국민의 세금을 받아먹는 정치인과 고위공직자는 공인이다. 아무리 기브앤테이크라하더라도 절대 이 사람들은 성상납을 받으면 안되는 사람들이다.

 

우리의 세금을 받기 때문이다. 즉 위의 부류의 사람들은 뭐 그렇다고 치더라도 우리의 세금을 받으며 연예인들과 성관계를 즐긴 정치인, 공직자는 무조건 박살내야한다.

추천수4
반대수0
베플김현|2009.03.18 10:55
그런 논리라면, 매매춘도 사적 영역인데요. 금전과 이해가 오고 가는 상황에서의 부도덕한 행위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실력자가 인정 받고 실력자가 대우 받는게 아니라. 옷 벗은 사람 인정받고 대우 받는 것 자체가 부당하며, 인간존업과 형평성에 어긋납니다. 돈을 받고 그것들을 위해 일을 하는 모든 프로라고 지칭되는 사람들의 직업윤리의 오류는 반드시 문제시 되어 고쳐져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