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이란 것이 단순히 예쁘보이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모두다 아는 사실.
메이크업은 결점을 완벽히 커버하고,
장점은 최대한 살리는 것이 목적이겠지요.
그러나, 우리는 무심코 습관대로 메이크업을 하여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가 무엇인지,
컬러를 어떻게 매칭해야 하는지 주의해야 할 사항은
어떤 것이 있는 지 잊을 때가 많아요~
예쁜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이렇게 해 보세요~
아주 기본적인 make-up rule을 기억한다면
내 미모는 한층 업그레이드 될 테니까요~
3가지 컬러 이상은 절대 ~ NO! 
코디의 3원칙을 아시나요?
그날 입은 의상(구두, 핸드백 포함)에서 3가지
이상의 컬러는 혼란스러움을 주고 촌스러움까지 더해주죠.
메이크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아이섀도를 2가지 컬러 이상 사용했다면 립스틱과
볼터치는 같은 계열의 색을 사용해야
세련되고 단아한 이미지를 줄 수 있어요.
단, 아이섀도 컬러가 베이지, 브라운 등 SKIN COLOR에
가까운 컬러는 색을 나타내지 않아 예외로 합니다.
정확한 피부색을 찾고, POINT는 한 곳에~ 
화사하고 생기있는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제일 먼저 본인의 피부색을 알아야 해요.
단 시일 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메이크업베이스,
파운데이션, 트윈케익 등은 한 브랜드 또는
한가지 호수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컬러를 섭렵한 후
가장 적합한 컬러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러나 회사별 같은 호수라도 컬러는
천차만별이므로 테스트는 필수에요~!!!
적어도 3가지 패턴은 기억해야 해요~ 
컬러도 중요하지만 테크닉 즉,
패턴에 따라 또 달라지는 것이 메이크업입니다.
평소 다양한 연출로 자신의 베스트 컬러와 패턴을
익혀 두어야 특별한 날을 위해 이미지 변신을 할 수 있겠지요?
연습만이 살길이다~라는 것은 진리!!!
볼터치 꼭 마지막 마무리로~ 
메이크업의 마무리 볼터치는 얼굴에 입체감도
부여하지만 전체적인 색감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필수 코스이죠.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을 마친 다음에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한 번 비춰본 후 푸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면 핑크색을 발라 따뜻한 이미지로
만들어 주고, 붉은기가 강하게 느껴진다면
흰색을 발라 붉은기를 없애주는 것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