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이렇게 앞서 생각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김태균이 WBC에서 선전을 하고 있고 FA도 다가오는 사태입니다.
메이저 혹은 일본리그에서 눈독을 들이겠죠..
한국리그는 40홈런 가뭄의 시대고 2009 KBO 측은 40 홈런 가뭄을 깨보자고 생각하고 있구요..
이렇게 WBC 에서 선전한 선수들은 MLB 즉 메이저리그에서 스카우트를 해가면
일본은 4000여개의 고교팀이 있어서 많은 선택안에서 좋은 선수들이 계속 영입되고 있어서
일부 뛰어난 선수들이 MLB 진출해도 커다란 영향은 받지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KBO의 실력파 선수들이 하나둘씩 메이저리그에 진출해버리면..
한국의 고교야구팀이 그렇게 많지않을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유능한 선수들이 나오는데 그 좋은선수들이 나올수있는 한계수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선수들이 하나둘씩 MLB에 진출해 버리면 KBO 국내리그의 질은 점점 떨어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들의 의견도 궁금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