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 & Southern Part of France
< Paris >
봄의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듯 !
전체적으로 베이지, 브라운 톤으로 맞춰 부드러운 느낌을 한껏 살린!
옆 무늬가 아름다운 부티도, 길이감을 달리해 허전한 목에 포인트를 주는 목걸이들도 쏘 굿 !
역시 봄의 재킷의 계절 !
전체적으로 몸에 맞춘 듯 타이트 하게 입으신 이분,
그레이지만 네이비 반바지와 안에 흰색 티셔츠를 매치에 가볍고 산뜻하게 표현하신것도,
맨발에 슈즈 신어주신 것도 다 좋은데!
바지가 약간 너무 타이트 해주신다는 느낌이 -_-;;;
시크 !
얼마 전 보그 에서인가 이제는 어떤 bag 을 드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애티튜드(attitude)로 bag을 드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글을 읽었던 듯,
뭐... 당연한 얘기를 왜 하냐 싶겠지만 서도,
무심히 어딘가를 바라보는 표정이 이 분의 스타일링을 한 층더 돋보이게 해주었다는 건 사실.
이번 시즌의 진정한 트렌드는 " 무심한 듯 ! " 이 아닐까나! ㅎ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가볍게, 그러다 슈즈에서 팡 ! 한번 묵직하게 터뜨려 주시는!
슬림 슬림~!
언제나 강조하지만,
진정한 커플룩은 판에 박은 듯한 룩이 아닌, 톤앤 매너(tone & manner)를 맞추어 주는 거라는거!
빨강 슈즈 ![]()
멋진 프린트의 원피스 하나가 얼마나 스타일을 살려줄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시는 이분 !!!!
블랙 타이즈와 매치해 더욱 더 시크 !
엘레강스 하십니다요 ^^
< Southern Part of France>
오버 사이즈 재킷으로, 머리에 헤어밴드로 rock star
적인 분위기가 물씬 !
아이구, 이뻐라~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