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구 미안해~~~ 엄마두 어쩔수없는 바보 엄마 구나...
널"학원에 학습지에 힘들게 만들고 있으니... 엄마두 한심한 엄마야~~~"
하지만.................
엄마는 널 사이에 두고 모험을 할수가 없어!!! 이못난 엄마를 이해해주는 날이 있을꺼야!!
아들아!!!
널 마음껏 뛰어놀게 하지 못한죄.... 엄마가 다 받을께 .. 시험에 자지 우지 되는 현실에
조금만 ..조금만.. 적응해 주겠니???
사랑해""그리구 미안해"" 더~~좋은세상에서 좋은현실에서
태어났으면 너에 해맑은 미소가 오래..오래..갈텐데.........미안하다...
정말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