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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김몽양 |2009.03.21 02:48
조회 106 |추천 0

2년전 사고이후 다친몸을 수수리며 휴양을 끝내고 병수반을 하던 와이프가 마저 유방암에 걸려 수술후 온가족이 살면 얼마나 오래 살거야 하는기분으로 유럽여행을 떠났다

유럽을돌다 스위스에서 기념으로 손목시계를 사가지고 들어와서 짐정리를 하면서 다들 지친후유증으로 어디다 무엇을 두었는지 모를 정도로 엉망이 돼였고 CK 손목시계 보증서도 어디다 둔지 모르게 2년이 흘러 약이 다돼었는지 움직이지를 않기에 마포 본사로 가서 문의를 했다 불편한 몸을 이끌고 버스나 전차는 탈수가 엄서서 와이프는 학교가고 없고 나혼자 택시타고 서울 마포로 갔다 매번 타는 택시라 그나마 싸게 가기는 했는데

본사에서 한다는 말 보증서가 없으니 어데 고장났는지 살펴보고 말씀드릴게요 잠시후 아가씨가 한다는 말이

회로가 고장나서 전부 갈아야 하기에 8만원입니다 보증서가 없으니 무료가 안돼고요-------------

헐 시계를 안끼던내가 일부러 메이커 시계는 고장이 안날거야 하고 기념으로 산건데-----------

그다음 사람이 들어서자 나안테 했던말 하고 똑같은게 아닌가???

엥! 이상허네 어떻ㄱ 똑같을수가--------------

다시 돌아가서는 생각을 해보고 집전부를 뒤져서 결국 보증서를 찾는데 성공 그래서 다시갈까 하다가 이번에는 생각을 달리하여 신세계 CK 매장에 맡기어 보기로 하였다 <한 일주일후에 연락 드리겠읍니다>

일주일후 전화가 와서 가보니 아가 씨가 한다는 말 밧데리가 다돼서 바꾸었고 다른데는 이상이 없답니다

헐~매장에서는 단골 손님이라 정확히 진단하고 수리하면서 개인이가면 보증서 없다는것을 노려서 돈을 갈궈먹는------그런 상술이 아직도 번연 하다니 이래가지고서야 선진국??/큭큭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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