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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말하는 최악의여자vs최고의여자(기니깐 심심한분들만보셈)

이병덕 |2009.03.21 07:12
조회 1,933 |추천 1

최악 그리고 최고...(실제사례)

 

최악-술김에 만나 원나잇으로인해 의무감에 사랑도없이 교제를했다.그 후 지인들조차 만날여자가

없냐고 니가 왜그러냐고 할정도로 그여자는 77사이즈에 키는155정도..내가싫어하는 찢어진눈..

하지만 나한테만큼은 날 좋아하고 있다는 느낌을 푹푹 줄정도로 내게 집착이 심했다.

그 후 난 원나잇으로인해 성병이걸려 2주간 병원신세를 지고난 후 이별을 결심했다.

사랑없는 색츄는 쾌락에 불가한데 이여자는 냄새도 심했지만 듣기론 산부인과 청결검사 안받은지

5년이 넘었더란다...그러니 내게 병을옮기지..!

최고-남여간 더러운 사람은 모두 싫어하게 마련이다.원나잇이건 사랑이던 내숭일지라도

청결해야만 최악의 경우를 막는다.

최악-교제중 회사가 일찍끝나서 그여자혼자사는 집으로향했더니 현관에 왠 남자운동화가

있었고 침대에는 남자가 앉아서 티비보고있었고 욕실에선 샤워소리가 들렸다.

그남자는 나한테 반말로 들어오라했고 이돌아이가  뭔데반말인가 싶어서 들어갔더니..

나랑 친한 친구였다..황당했지만 침착하게 감정을 숨기고 여기 왜있냐고했더니

병원가기 쪽팔리고 무섭다고 같이가자고 연락와서 왔다고했다. 그런건 남자친구한테

말해야하는거아닌가?내친구랑가면 그게 더 쪽팔린거아닌가?그리고 왜 몰래만나?

최고-남친의 친구와 적당히 친해져라!집으로 불러들이는건 아니지않아?안그래도 헤어질까말까

갈등중에 더럽고 성병에 냄새에 질려갈판에 내친구까지 불러?

최악-그여잔 그키.그 등치에 노래방 도우미를 다니며 하루 2-3테이블(4만~6만원)을 뛰면서

퇴근해서는 하루하루 방값2만원 매일내고 나머지는 밥사먹고 차비한다..24살나이 여자가

정말 최악의 하루살이 인생을산다..집에 왜 안가냐고 들려서 인사라도 하고 살으라해도

가족 모두와사이가 안좋다고한다..안간지 몇년됐다고한다..부모님과한동네 사는데

자신만의 핑계 아닐까?

최고-직업에는 귀천이없다..백수보단낫고 몸불편한 환자보단 낳으니깐..허나 남자는

부모가 없는 여자가 아닐지언정 집과 단절한 여자들은 싫어한다..왠지 사랑받지 못해서

일거란 연민도 들지만..어린나이에 계속 방황하는건 자신만 악화되고 걱정도되지만..그냥싫어한다.

어떤남자는 여자친구와 살고싶어서 나오라고 꼬시지만 현명한 남자는 그녀의 부모님께 인사하고

그녀를 집에 자주보내줘야한다.

최악-질리던 막장에 티비보는데 김신영만한 얼굴을 내앞에 들이대고 웃으면서 샤방샤방~율동하고

웃으며 티비를 가린다..자기티비볼떈 집중하고 내가볼떈 함부로 채널틀고 내가 뭐라하면

삐져있다가 샤방샤방 그짓거리한다..싫은데 못헤어지고있던나도 웃기지만 정말싫었다.

최고-애초부터 잘못처신했다..원나잇으로 잔여자가 그것도 모자라 내친구도 불러내고.

자기가게 언니들 한번보여주고나서 누나들이 나랑 조금말섞었을뿐인데 우울증처럼 의심만하고

다신 안보여준다..처음부터 처신잘해서 믿음이라도 있었다면 마음만으로라도 사랑할수도 있었겠다.

싫은사람이 자기욕심만부리고 날 귀찮게 얼굴들이대면 입장바꿔생각해도 스트레스다.

최악-밥먹을때 날자꾸 반찬먹여주려는게 싫었다.지가먹던수저랑 젓가락이 내입에 들어오는게

그것조차 무슨 구강암이라도 걸릴듯 이미 불결할만큼 질렸었다. 그리고.. 등치에맞게 밥 두공기는

기본이고 그릇큰 돌솥비빕밥도 한그릇후딱먹는건데 보기싫었는데 트름까지하다가 1시간밖에

안지났는데 피자시켜먹잔다..피자먹고싶었는데 같이먹기 싫어서 됐다고했더니 혼자한판 또 다먹어따.

지옥같았다..

최고-사랑하는 사람이 반찬먹여주면 안좋아할 사람없다..그리고 지금도 바라고 있고 꿈꾸고 있는지도

모를 로맨틱한 장면이다..그리고 잘먹는 여자도 비빔밥에 피자바로 먹어도 이쁜사람은 이쁜거다!

그래서 자기관리가 중요하며 사랑에 밀고당기기가 있는것이다.

최악-참다못해 헤어졌다..날 울면서 붙잡았지만 이미 너무 늦었고 돌릴수 없을만큼 내맘은

해외로 떠나있었다.. 몇번을 자꾸붙잡는게 더싫었다.. 며칠후 별로안친한 아이가 xx랑 사귀는거맞아?

라고 물어서 누가그래 헤어졌어 라고하니깐 다행이다~걔 무조건 원나잇에 상대남자들은 다병원가~

완전 사회 바이러스라고 소문나있어~라고하는데.. 또 생각났다..그 더러움...찌질함..겜방갈떄도

얼마나 안빨았는지 핑크색 잠옷이 하얗고 누렇게 알록달록하고 욕실전용 슬리퍼신고다니는...

최고-남자들은 호기심이 본능이다.잠옷이라해도 매일같은 모습보이지말자.

잘 접어놓고 넣어두고 다니면 모를까..매일입던 잠옷을 그냥 방바닥에 훌러덩 벗고 나가버리면

그 잠옷 냄새한번 맡아보고 싶은게 남자의 본능이다..

최악-헤어진 후 한달만에 남자친구 사귄다고 들려왔다..재수도없게 왜 그년얘기가 나한테 오는지...

3살연상에 건달이란다.. 속으로 생각했다..27살나이 건달이 뭐가아쉬워서 너같은걸 만나겠냐고,,

혼자 비웃었다..분명 어딘가가 부족하거나 색츄에 굶주린 양아치일 것이다.

최고-헤어진 후 너무일찍 남자사귀지 말아라.그건 최대한의 예의다..물론 사랑했던사람이라면..

나는 예외이지만 상대는 그리움이 분노로 바뀔것이다.모든것은 적당한게 좋고 때가 있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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