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러워서 까칠해도 미워할수가 없죠
권지용
이제 어른이 되었지만 우리한테는 항상 애기로 남아있죠
이승현
긍정 웃음의 힘의 원동력이라죠
강대성
항상 든든한 맏형으로 남고싶다죠
최승현
웃을 땐 천사가 따로 없죠
동영배
이들을 사람들은 이렇게 부르죠
빅뱅
추베갔네요 어제 카아분이 한게 멋있길래 해본건데//카아분들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ㅠ
그리고 이름순서는..그냥 아무생각없이 했다죠 제가 뇽토리랑 탑성을 좋아하다보니 무의식적으로..<
그리고 뷔앞이라면 일촌 받아요 한자키가 안 눌려서 하트를 못하겠네요<제목은 하트만 복사해서 붙인거
악플은 삼켜주세요,, 저 소심함<
다음에는 빅뱅내문서털기로 추베도전할게요
그때도 많은 응원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