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 읽는 오바마와 잠든 미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탁자 위에 신문을 펼쳐 놓고 진지한 표정으로 기사를 정독하고 있다. 부인 미셸은 남편에게 기대어 살짝 잠이 들었다. 이 사진은 지난달 13일 제 52회 '네덜란드 세계보도사진 콘테스트(WPP)'에서 '뉴스 속 인물' 부문 1등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시사주간지 타임의 사진기자인 캘리 셸이 찍었다.
오바마는 실제로 티비는 잘 보지 않지만 신문은 참모들이 해온
스크랩이 아니라, 직접 모든 주간지는 다 본다고 한다. 그래. 어쩌면
이게 소통의 시작일지도 모르겠어. 홍보 담당자를 늘리는
것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