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물의 정확한 이름은 스파티필름(Spathyphyllum).
한얀색의 불염포(꽃은 불염포 안의 노란색)가 매력적인 식물.
공기정화 가능이 우수해 실내용 화초로 많이 기르는 식물.
잎 모양과 크기에 따라 국내 화원에서도 약 5종정도~
1. 화분의 과습
물이 마르면 잎이 쉽게 축쳐져 물을 아주 좋아하는 식물로 알고
화분의 흙이 마르지도 않았는데 물을 너무 자주 줄경우 뿌리가 상하며 산작용이 제대로 안되어 잎끝이 마릅니다
2. 빈번한 물말림
반대로 화분을 너무 빈번하게 자주 말리는(잎이 쳐질 정도로) 경우입니다
물을 말려서 잎이 축쳐진 경우는 화분채로 1-2시간 물에 담궈두면
회복됩니다
3. 공중습도 관리 불량
열대남미가 자생지로 공중습도가 습한 것을 좋아합니다
건조한 실내에서는 잎의 앞뒤로 종종 분무해 주세요
추위에 약하니(겨울 월동온도 13도 이상) 겨울분무는 실내온도의 미지근한 물로 해주시고 분무는 잎에만 가볍게 해 주세요
(겨울철 난로나 온풍기등에 가까이 두는 일이 없도록 하세요
열에 의해 잎이 마릅니다)
* 건강하게 키우시기 위해서는
반음지(실외기준) 식물로 실내에서는 간접광이 밝은곳에 두고
봄, 가을의 강한 사광에는 잎색이 탈색하거나 화상을 입기 쉽다
겨울이나 이른봄, 늦가을의 햇빛은 괜찮으나
하절기 강한 직사광은 차광하시고
실내 너무 어두운곳에 두면 꽃이 피지 않는다
화분의 물은 화분흙이 마른다음 (대개 하절기는 4-6일 동절기는 주 1회 정도)에 뻑 주고
난방을 하는 겨울실내에서는 공중습도 관리에도 유의~
햇빛,온도, 화분크기,식물크기,화분흙에 따라 화분이 마르는 속도가 다르다
주 2회는 작은 화분에 여름밝은 곳 정도의 물주는 주기이다
다소 공중습도가 다습한 것을 좋아하므로 잎에는 종종 분무 해 주시면 좋다
새순이 잘나와 포기가 잘 늘어나므로 분갈이는 1년에 1회 정도는 해 주시고 성장기인 5-9월에는 월 2회 정도 액비를 주면 좋다
포기가 많아 주면 포기 나누기를 해 준다
작은 분에 포기가 꽉차도 꽃이 제대로 피지 않고
새로 나오는 줄기나 잎이 왜곡 되어 모양이 흉해진다
남미가 자생지인 열대 식물로 추위에 아주 약합니다
(월동온도 13도 이상)
겨울에 화분을 베란다 등에 두는일이 없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