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싶은 밤
올만에 맥주 한 캔 했네요~
정말로오랫만에요
우리는 언제나 달려도 달려도 평행선
우리는 언제나 보고 또 봐도 그리운 사람
우리는 이렇게 가까운듯 먼 사랑을 하고 있는 사람
알따리한 기분
너무 오랜만이라
그냥 앙탈이 부리고 잡네요
이 앙탈 받아 주실꺼죠~
나,,,10년만에 일케 한캔에 부리는 앙탈
그대는 받아줄 수 있죠~ㅎ
누가 그러든가~
사랑은 아름다운 상처라고
나에겐 너무나 행복한 일인데
사랑하기에 아프고
사랑하기에 행복하고
사랑하기에 누릴수 있는 아픔과 행복~
당신도 이런 생각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