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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슬픔

강경희 |2009.03.23 15:12
조회 58 |추천 0


어릴적 자전거를 배울때 이해되지 않았던 얘기중 하나가

"넘어지려고 할때 넘어지는 방향으로 핸들을 꺽어야,

  넘너지지 않는다"는 역설 같은 순리 였습니다.

힘들고.. 슬프고.. 괴롭고.. 속상하고.. 우울할때,

슬픔에 충분히 젖어들어야 만이 마지막에 넘어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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