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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남’ 김현중 “구혜선과 어색한 사이, 서로 존댓말 써”

하은미 |2009.03.24 00:03
조회 444 |추천 2


 

‘꽃남’의 김현중이 상대배우 구혜선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현한 김현중은

“구혜선 누나와 아직 어색한 사이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과 구혜선은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고등학교 선후배 윤지후(김현중 분)-금잔디(구혜선 분) 역할로 분하며

키스신까지 촬영한 사이.

그러나 김현중은 “혜선이 누나와 아직 존댓말을 쓰는 사이다.

혜선이 누나가 저에게 높임말을 쓴다”고 고백하며 방송을 통해

구혜선에게 “누나와 많이 친해지고 싶다.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싶다”는 바람이 담긴 영상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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