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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을 UP~ 시켜주는 스킨쉽

프라임 성... |2009.03.24 18:11
조회 512 |추천 1

기분을 UP~ 시켜주는 스킨쉽

 

 

 

 



 

사랑을 더욱 뜨겁게 달궈주는 스킨쉽.

아마 사랑하는 연인에게 이 스킨쉽을 빼면 사랑하는 의미가 사라진다고 말하는 사람도 간혹 보았다.

섹스로 가기 위한 흥분제 역할을 하기도 하고, 서로를 더욱 친밀하게 만들어주는 촉매제 역할도 한다.

 

하지만 흥분 보다는 나빴던 기분을 좋게~ 우울했던 기분을 즐겁게 바꿔주는 스킨쉽도 있다고 한다.

사랑하는 사람의 기분을 UP! 시켜주는 스킨쉽을 알아보자.

  

 @ 키스 대신 입에 뽀뽀 해줄 때

 

     단순하고 어딘가 부족한게 '뽀뽀' 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뽀뽀는 앙증맞은 느낌과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켜, 보호본능을 자극시켜 남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스킨쉽이다.

    

 @ 어깨동무 대신 목을 살짝 감아줄 때

     어깨동무를 약간 변형한 스킨쉽으로 뒤에서 감싸안듯 목을 편하게 감아주는 것이다.

     뒤에서 감싸 안아주는 스킨쉽은 보호해주는 것, 또는 상대의 빈틈을 메꿔주고 약점까지 받아들이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한다. 무엇보다 포근한 안도감을 느끼게 해주어 기분이 좋아진다.

    

 @ 머리를 쓰다듬어 주자.

     그녀의 머리가 길다면 아주 좋은 스킨쉽이다. 길을 걸을 때나 커피숍에서 이야기할 때

     머리를 쓸어 넘겨주거나 머리카락 끝을 살짝 살짝 빗어내리듯 만져주는 것.

     머리카락을 누군가 계속 만져준다면 잠이 솔솔~ 오는 나른함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다.

    

 @ 팔을 만져 주자.

     애인이 우울한 날에는 팔을 어루만져 주자.

     괜찮다고 말해주고 상대방의 눈을 맞춰주며, 부드럽게 팔을 쓸어 내리듯 만져주면

     기분도 안정이 되고 어느새 활짝 웃고 있는 애인의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 가슴 보다는 허리를 만져주자.

     성감대를 자극하기 보다는 때로는 허리나 등의 맨살을 살포시 만져주자.

     그를 흥분시키려는 의도보다는 편안하게 서로를 어루만지는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물론 남자의 경우는 자제력을 키우기가 쉽지 않겠지만, 여자의 입장에서는 섹스가 배제된

     스킨쉽을 꿈꿀때가 있다.

 

 

기분을 UP~ 시켜주는 스킨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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