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사랑도..빛나던 추억도..즐거움도..
학교를다니며..여자친구 를 만나 좋은 기억.나쁜 기억. 뜻깊던 행동..사랑..
모든게 많았죠...
그렇게 느끼던 수많은 감정도.
이젠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무뎌진 심장속에.. 고이 간직하게되었네요.
그렇게 즐거웠고 끔찍히 아끼던..여자친구도.
시간이흘러 감에 따라서.
점점 잊어지고.
비오는날.. 혼자있는날..외로운 시간들속에.
가끔식 생각납니다..
갑자기..생각나는건 왜그런진 잘 모르겠지만..
가끔씩 떠올라요.
내가 그렇게 사랑했던여자.
내가 그렇게 즐거웠던시간.
내가 그렇게 아꼇던 마음들..
후회가..되는군요..
그때는.. 이렇게 할껄... 더 좋아할껄.. 더 아껴줄껄..
후회는 많이 하고있지만..
그런 선택으로인한
현재의 제가 있다는것하나로도.
이젠 추억으로 남겨져버렸답니다.
현재의 여자친구가 없지만.
언젠가 제 옆자리에 여자친구가 생기겠죠..
또한 과거의 경험들로인한.. 선택을하며.
또다른 추억을 쌓을수있을까요?
허나..
과거는 과거일뿐..현재가 될수없죠..
가만이.. 홀로 옥상에 별빛을 바라보며.
생각합니다.
현재의 내가.
어떻게 살아갈수있을까..
담배 한가치로인한 수많은 잡념이..
어느덧 컴퓨터로 옴겨가버리고말았군요...
시간은 흘러갑니다.
그런시간속에..
내가 선택한길로.. 걸어가며.
그게 어떠한 선택이던간에..
어느덧 행복을 가질수있겠죠.
사랑도... 이별도.. 선택도.. 사랑도.. 미래도..
자기자신이 선택하고 발견하고 마음으로 담는것..
인생이란 참으로 묘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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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잡념과 감성이 쓰였는지요....
길어서 죄송합니다 ^ㅡ^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