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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게바 최종회

유현철 |2009.03.24 23:38
조회 66 |추천 1


따뜻한 장면들이 너무 슬펐다.

등장인물들이 진짜 이런 삶을 살았으면 좋았을걸.

평소 제니게바 안에서의 성격과 매우 다른 모습들도 볼거리였다.

 

중간중간 '시아와세'라는 글자와 타들어가는 줄과 후타로의 표정에

나도 같이 아 이게 현실이구나 새삼 깨닫고...

마지막 순간이 너무 처절해서... 불쌍한 후타로...

 

상상했던 그 인생대로 살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ㅜ.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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