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샷 투킬.
한방으로 임산부와 뱃속의 아이까지 모조리 죽인다. 역시 개스라엘...
참... 지구상에 최악의 나라를 꼽으라면 누구를 꼽아야 할까요?
북한? 북한도 막장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전 세계적으로 왕따라도 당하죠.
북한보다 더 폭군처럼 행동하는 어떤 나라는, 미국과 유태 자본들 그리고 종교의 힘을 빌려
전혀 거리낌없이 더 잔인한 행동을 합니다. 바로 개스라엘...
오 주여. 잠시 성경구절을 암송합시다. ㅜㅜ
양현우님께서 올리신 글에서 퍼왔습니다.
1.
"사마리아가 그 하나님을 배반하였으므로 형벌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질 것이요 그 어린 아이는 부숴뜨리우며 그 아이 밴 여인은 배가 갈리우리라" [호세아 13장16절]
여호와가 직접 배를 가르네요. 저넘들이 왜 원샷투킬 하는지 이제야 아시겠습니까?
저 사탄들의 배후가 바로 여호와입니다.
2.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어린이)와, 젓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낙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사무엘상 15장 3절]
'아이들을 위주로 죽이라'고 역시 여호와님꼐서 하사하십니다. (성경에는 주로 싹을 자르라고 나오죠)
지난번 가자지구 침공에서 전체 사망자 1000여명 중에서 어린 아이가 500명을 넘겼습니다.
이게 우연일까요?
기독교 여러분.
나는 당신들의 종교를 존중합니다. 믿음도 존중하고 예수님도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호와는 아니죠. 그넘이 신입니까?
창조주가 오죽 할 일이 없으면 수천억광년 떨어진 이 아름다운 우주를 창조하고
그 우주 가운데 정말 보잘것없이 작은 지구에 생물들을 만들었는데 그 인간들에게 하는 말이
자연을 정복하고 번성하라. 유태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은 임산부건 어린이건 피를 말려서 쳐 죽여라.
이게 과연 창조주인가요?
구약성경에 뭐라고 쓰여있는지 다시한번 보세요.
구약성경은 유태인 신화가 중심입니다.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헛소리죠. 구약은 살인 이야기입니다. 그냥 강호순.
우리 나라에는 '해태'라는 상상의 동물이 있습니다. (용도 있죠)
해태랑 여호와랑 뭐가 다르지? 둘다 상상속의 짐승 아닌가?
아니지, 여호와는 짐승보다도 못한 악마 중의 최고 사탄 악마지...
창조주를 배신한 루시퍼의 실체가 바로 여호와... 난 그렇게 본다...
창조주는 여호와 따위가 절대 아니다.
다음은 여호와 개막장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