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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그 후, 기사들...

오한석 |2009.03.26 00:20
조회 79 |추천 0

WBC가 끝나고 여러 기사가 났네요. 눈에 띄는 글이라면 이치로 선수의 봉중근선수 평가가 있겠는데요,

봉중근 선수의 직구의 움직임이 너무 좋아서 힘들었다.

3경기나 상대했는데도 굉장히 고전했다는 멘트를 한 기사가 났구요.

 

결승날이 다르빗슈 선수의 1살난 아들 생일이어서 지지 않을 것 같다고 했었는데, 아들에게 아버지로써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했지만 1년간 밝은 웃음을 보여줘서 고맙다는 멘트를 한 기사가 있네요.

 

그 외에도 다르빗슈 선수와 이와쿠마 선수에 대한 메이저리그의 유혹 등 기사가 많이 났네요.

 

예전에 이치로 선수의 다른 국가 선수들이 30년간 일본을 건드리지 말아야지 하고 생각하도록 이기고 싶다. 라는 말이 30년 동안 한국과 타이완이 일본을 이길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겠다. 라는 말로 와전되어 많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비난을 샀었는데, 요번에는 큰 오해도 없이 끝나서 다행이네요.

 

 

이치로의 30년 발언 장면이죠. 사실 이때 한국이나 타이완을 언급한 적이 없었답니다. ^^:

일본 기사에서 그런 식으로 나면서 한국에서도 그게 더 크게 확대생산 되버렸죠. ;; (ㅉㅉ 하여간 기자들이란...;;)

 

어쨌든 여러 스토리도 많고, 명장면도 많았던 WBC가 끝났네요. 앞으로의 한국 선수들의 여러 기사가 나올 것이고, 일본 선수들의 기사도 나오겠죠. 양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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