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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in wonderland"

전진 |2009.03.26 22:37
조회 114 |추천 0


2009. 02. 27일 발매!...

 

 

다음 앨범을 기대하게 만들었던 다비치가 앨범을 냈다.

정규 앨범은 아니지만.. ㅎㅎㅎ

1집 이후에 1.5집을 냈긴했지만... 내가 알기론 "사랑과 전쟁",

"물병" 말고는 모두 1집 앨범과 같은 노래들만 있어서..

약간 실망...ㅎㅎ (1.5집 나왔다고 해서 좋아했더니만...ㅠㅠ)

무튼..

"Davichi in wonderland"라는 타이틀의 미니앨범을 발표!!

 

음... 우선 앨범엔 총 6곡이 수록 되었구...

타이틀은 "8282".. 첨에 들었을땐.. 아~ 다비치표 발라드구나....

했는데.. 갑자기 템포가 빨라지면서 댄스 장르로 바꿔 버렸다..

= ㅁ = 노래에 반전이 있다니... ㄷㄷㄷ     ㅋㅋ

반전과 중독성 있는 노래!!!!

 

그리고 또 다른 타이틀 "사고쳤어요" 이 노래는 딱 들었는데..

알고 있던 곡처럼 익숙한 느낌....

잘하면 8282 보다도 인기 좋겠다... 여자분들이 많이 좋아할만한

스타일의 곡이라 생각이 들었다 제목 부터가 참...."사고쳤어요" ㅎ

 

3번 트랙의 "My Man"이라는 곡..

디스코 장르 분위기도 나는거 같기도 하고...ㅎㅎ

앞에 두 곡처럼 타이틀곡으로 정말 만한 곡은 아닌데..

난 은근히 앨범중에 이 노래가 제일 땡긴다..= ㅁ =

몇 번을 반복해서 듣는지 모른다.. @_@

 

4,5번 트랙 "사랑이 우습니" , "오르골"

둘다  다비치의 가창력 느낄 수 있는 발라드 곡....

ㅋ ㅑ.. 노래 잘해...+ ㅅ +

 

마지막 6번 트랙은 "Crazy Woman"

내가 엄청엄청엄청엄청 재밌게 봤었던 "에덴의 동쪽"의 O.S.T

수록 곡... 씨야의 김연지, 다비치의 이해리, 그리고 이정민이

불렀다 ㅎ 에덴의 동쪽 본 사람은 드라마가 생각날꺼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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