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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솔라시도

방영규 |2009.03.27 00:12
조회 60 |추천 0


도망치고 싶던 심심한 일상에

레(네)가 나타난거야 기적처럼.

미칠듯 뛰는 심장이 이대로면 터져버려

파편이 되어 버릴것 같아 이젠 고백하고 싶어.

솔직한 마음으로 말하는게 좋겠지

라디오에 흘러나오는 그런 흔하디 흔한

시시한 사랑고백이 아니라 진실된 마음으로

도망치고 싶지 않은 일상을 네게 주고싶다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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