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나로서
극히 필연적으로
극히 자연스럽게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이제 자명한 사실이어서
타인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파악했다 하더라도
나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것은 ' 나의 문제 ' 라기 보다는
차라리 ' 그들의 문제 ' 인 것이다.

나는 나로서
극히 필연적으로
극히 자연스럽게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이제 자명한 사실이어서
타인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파악했다 하더라도
나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것은 ' 나의 문제 ' 라기 보다는
차라리 ' 그들의 문제 ' 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