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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what i am

김효신 |2009.03.27 00:28
조회 106 |추천 0


나는 나로서

극히 필연적으로

극히 자연스럽게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이제 자명한 사실이어서

타인이 나라는 존재를 어떻게 파악했다 하더라도

나는 그렇게 신경쓰지 않는다.

 

그것은 ' 나의 문제 ' 라기 보다는

차라리 ' 그들의 문제 ' 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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