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언행不일치
- 성경말씀에서는 "착하게 살아라, 나쁜 짓 하지 마라, 원수도 사랑하라." - 절대적인 "선"
실제 현실에서는 각종 비리(성폭행/뇌물/폭행)에 연루되어 있는 종교인들이 多 - 절대적인 "악"
(내가 생각하는 해결책) 말로만 '하나님' '하나님'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십시오. 믿고 싶어질만큼.
2. 책임회피
- '안티들의 글'이 광장에 오를 때마다
반응은 하나 같이 "우리 교회는 안 그래." "그건 이단이야." "그건 소수야."
(내가 생각하는 해결책) 잘못된 점은 인정하고, 고치려고 노력하십시오.
3. 유아독존식의 유일신 사상
- 세상과 사람을 만든 것도 '하나님' 이고, 오로지 하나님만 신이다는 생각.
복음전파가 사명인 줄 알고, 너도 나도 믿으라는 식의 '강요' (심지어 타종교인에게까지)
이건 해결책이 없을 듯한;;;
대충 이 정도가 있는 것 같아요.
기독교인들도 인정할 건 인정하고, 고칠 건 고치고.
안티들도 '비난' 대신 '비판'을 하는 게 더 좋을 듯한.
다들 못 싸워서 안달난 사람들 같아요.
왜 스트레스를 광장에서 푸려고 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