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의 김용호기자라는 연예부기자가 있습니다. (한때는 뉴시스라는 언론사의 기자였죠)
이분은 가수 비 뿐 아니라 빅뱅, 권상우 등 특정 연예인을 심할 정도로 씹고 한국영화 개봉때마다 특정 영화들을
대놓고 입소문 안좋게 하려고 씹어서 영화단체로부터 김용호를 포함한 김용호가 속한 언론사는 (이때는 뉴시스 소속이었음)
한국영화 기사를 쓰지말라고 고소를 당한적도 있죠.
어쨌든 김용호 기자가 2년째 죽어라 씹고 있는 연예인이 있는데 바로 가수 비입니다.
아래 캡쳐는 2006년 하반기부터 김용호기자가 비를 씹은 기사들 일부.. (실제론 몇배는 더 됨)
그리고 때는 오늘 3월 27일. 디시인사이드 비 갤러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갑자기 김용호기사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하나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김용호가 쓴 기사를 타싸이트에서 다 맞는말'이라고 한다는 메시지를 남깁니다..ㅋㅋㅋ
비 갤러 중 한분이 저 게시물을 올린 사람의 아이피를 추적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저 게시물을 입력한 곳은 세계일보. 지금 김용호가 속한 언론사였습니다..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기자라는 사람이 할짓없이 특정연예인 팬 싸이트에 가서 저렇게 자작쇼하다가 걸린다니 이런...
기자는 객관성 있는 보도를 해야 하는게 기자의 가장 큰 임무입니다.
하지만 2년을 넘게 김용호 기자는 가수비의 안티성 기사만을 위주로 작성한것 뿐 아니라
저런식으로 알게 모르게 여러 싸이트 돌아다니며 가수 비에게 해가되는 악플러 짓을 했을지 모르는 일입니다.
이번 일은 비 뿐 아니라 다른 연예인도 언제 당할지 모르는 일부 몰지각한 연예부기자의 행태 입니다.
이 글을 널리널리 퍼뜨려주세요.
한 연예부 기자가 2년간 한 연예인을 망가뜨리기위해 어떤짓을 하고 다녔는지 망신 좀 당해봐야 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