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나의 무지를 반성해봅니다!
약10년전 중국 하얼빈 731 박물관을 방문하면서 마루타로 희생된 항일운동가
심득용, 이청천 열사의 명단을 발견하고 전율을 느꼈을때 였습니다!
우리 선조 문익점 선생이 목화씨를 숨겨오는 심정으로 참혹한 역사의 증거를
알려 애국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삼기위해 731관련 유물들을 중국에서 반입
전시할 때인것같습니다!
그뒤 우리 조선인 마루타및 세균전 희생자들의 진상 규명을 하여 일본과 미국의
비인간적 만행을 세계에 알리고 사죄를 받은뒤 용서와 화해로 공존의 번영과
평화의 새 장을 만들려는 동티호테같은 욕심이었습니다.
그때 일본의 꼴통 애국노인들의 조직인 중일련과 와다나베 노인을 만났으며
이들의 협조를 얻기위한 간사한 마음으로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를 하려 하였습니다.
그러면 그들도 우리의 안중근 의사나 유관순 열사를 인정하여 한국에 와서 참배하고
서로의 역사를 인정할 것이라는 무식한 생각 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꼴통노인들은 역정을 내며 일본 국민들을 전쟁에 내몰아 수없이
희생시킨 일본의 전쟁 원흉들에게 왜 참배하냐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부끄러웠습니다!
그참에 나의 의도와 함께 안중근 의사의 거룩한 희생정신을 설명하여 공감을
구했으나 그들의 대답은 그래도 안중근은 살인자다!
테러리스트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아무리 한류라 하며 이시대에 찬물를 끼얹는 소리라 할지라도 우리는
기성 일본인의 시각을 알아야 합니다!
전쟁에 대한 사죄를 한번만 하면 되지 도대체 몇번해야 하냐며 강한 일본의 부활을
부르짖는 전후 세대의 소리와 우리의 거룩하게 순국하신 안중근의사를 살인자라
인식하는 일본인의 속내를 알고 일본을 대처하며 일본문화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이들은 과거 역사를 점차 망각하며 국수주의의 확산과 함께 군국일본의 부활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일본은 북한의 군사적위협에 더욱 호들갑을 떨며 일본의 군사력증대에
역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참에 일본의 전후세대들이 주도하는 정권은 대일본의 강성대국으로 민심을
집결시키고 일본의 무장화를 박차를 기하고 있는것입니다!
결국 북한의 김정일정권의 세계를 향한 허세와 위협이 일본을 무장시켜 한반도
침략의 씨앗을 잉태시키는 매국노가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동북아 전후세대들의 지나친 민족주의의의 부활을 경계해야합니다!
우리는 과거의 아픈 우리의 역사와 참혹한역사의 증거를 잊어선 안됩니다!
그리하여 전쟁의 비참함과 평화의 중요합을 전후세대들에게 인식시켜야합니다!
안중근의사의 이토오 히로부미의 저격은 대한독립군의 전장없는 전쟁에서
승리한 전투의 쾌거였습니다!
그러므로 일본의 전후세대들에게는 이 쾌거는 테러가아니라 적군의 장수를
저격한 전투였음을 인식시키고 설득시켜나가야합니다!
더하여 다시는 서로간에 전쟁이 발발되지않도록 갈등의 불씨를 서로
이해되도록 설득시켜나가야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북한의 군사적 위협과 세과시에도 단호하게 대처해나가며
이런 생떼적 행위가 동북아의 긴장으로 일본만 어부지리를 얻는다는것을
북한에 인식시켜나가야 하는것입니다!
더불어 우리사회는 각자의 이기심과 탐욕을 자제하고 일치된 애국정신으로
대한민국의 영광된 번영의길로 함께 나가야합니다!
사회혼란을 자제합시다! 당파싸움을 자제합시다!
이것이 애국의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