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사에 이런 기사가 떳더군요..
많이들 보셨으라 생각함니다.
그걸 보면서 느낀점은...
참 암담하네요.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고작 꺼낸말이 음주자제 해라고 말했다고 하던데..그게 할소리인지!
거기다 사표수리했다고 하는데, 처벌에 대한 언급은 없고(당연히 처벌이지만) 자기들은 사표수리한걸로
최대한 조치를 취한것 처럼 행동을 보여주네요.
요 몇일간 기사에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도덕성과 이명박대통령에 도덕성을 비교한 기사를 봤습니다.
보신분들도 계실꺼라 생각하네요.
한가지 확실한 점은 오바마 대통령은 자기 잘못이든 아님 밑에 있는 간부들에 잘못이든...책임을 지는 자세가 확실하다는 점임니다.
대통령 자체적으로 생긴 문제든 아님 그 외의 문제이든 대통령 본인이 나서서 책임을 진다고 기사에서 언급하더군요.
허나!!우리에 이명박 대통령은 공직자에 대한 도덕성 따윈 신경도 안쓴다고 하더군요.
논문표절, 탈세, 등등 여러가지 도덕성에 흠집이 있는 공직자가 있는대도 불구하고...다 대려다 쓴다고 하니...
참 비교 안할려고 해도 비교 하게 되네요.
사람들이 흔히 이명박 대통령 기사에 댓글 다는것중에 전과 몇범에 온갖 부정비리를 들먹이며 도덕성이 최악이라고 말들함니다. 사실인지 아닌지를 떠나서 이자체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확실한데...별달리 반응도 없을뿐더러 별다른 말도 없죠..
머 예전에 군사독재 시절에 이명박 대통령이 각종 시위에 다 참석해서 시위를 했다는건 아실검니다.
그때문인지 시위하는거나 집회하는걸 별로 안좋아한다고 하더군요..
자기가 예전에 그렇게 당해봤기에 격멸하는 감정이 있다고 말이죠..
이문제도 대통령에 예전에 있던 인식에 한부분같아 좀 열받네요.
어느 기업에 회사도 아니고 한나라를 책임지는 대통령과 한나라를 움직여야하는 곳인 청와대에서 저런 짓거릴 했는데도 불구하고..대통령에 인식은 고작 "사고 쳤으니 사직내고 알아서 하게"...이런 생각인거 같아 참담함니다.
아직 갈길이 멀고 더욱더 어렵게 될수도 있는 우리나라가 저런 사람을 믿고 이나라를 맡겨야 한다는게...참 암담하네요..
대통령이라는 자리가 국민이 만들어준 자리라는점을 잊지 말기를 바람니다. 계속 자기 마음대로 기업움직이듯이 하는 자리가 아니라는 걸 생각하시길....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