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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사랑할껄 ...

임수현 |2009.03.29 17:20
조회 101 |추천 0

 

 

뭐든 적당선 위에 있는 것이 안심이 된다

하지만 사랑은 항상 그 적당선 위에 있거나 아래 있거나 ..

정말 행복 하다고 느끼는 그 때 ..

이게 행복이구나 젖어들어 느끼고

 

그러다 어느순간 갑자기 찾아오는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사랑이 식어가는 징후

이 징후가 찾아오고 이별을 하고

추억을 잊으려 힘들게 하루하루 지내며 깨닫는다

 

적당히 사랑할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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