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EU

김은영 |2009.03.29 19:51
조회 48 |추천 0


속 좁아지지 말자고 자꾸만 내 상태를 체크 하는데

넓혀지기는 커녕 조금도 물러설 낌새를 보이지 않는다

결국 이건 또 나 자신과의 싸움 이겠지 ?

 

이것도 저것도 불만 투성인 욕심쟁이 심보

어찌도 이리 바라는 게 많은건지

이런 감정에 얽매여서 끙끙하고 속 앓는 건 딱 질색인데 ,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리고 도리어 화를 내는듯한 상황의 연속 . .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