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EY!!
money 머니머니해도 동서양과 예전에도 그랬지만 더욱이현재는 분명 돈이 사람을 나타내는 시대이다.
하지만 가쉽걸 시즌2 5회에에서 척의 비애 에피소드를 보고 문뜩 정말 부자라도 저럼 고민이 있을 수 있겟군.. 하는 너무나 당연한 생각에 밤늦게 여러생각까지 하게만들었다.
작년에 군대에서 전역하고 한창 갖고싶었던 현재 내 국보 3호 격인 20만원 짜리 빨간색 삼천리 자전거를 사고 혼자 좋타고 학교를 다닌적이 있는데 신호등에서 2억짜리 마르세데스 벤츠 S600을 탄 럭셔리한 아줌마와 마주친 기억이 생각난다. 무언가 심각한 근심어린.. 그렇지 않은가.. 돈은 물론 편이함을 준다. 이런 극단적인 예가 아니어도 마티즈와 에쿠스.. 돈은 편리함을 주지만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다. (론 마티즈를 타다가 돈벼락을 맞아서 에쿠스를타면 좋겠지만 그반대로 에쿠스 타다가 사업이 망하고 마티즈를 탄다면 그건 차를안타고말지..그러한 예를 들어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