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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 War

박들하 |2009.03.30 04:34
조회 5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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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지 않앗던 잡설이 판치는 곳             누구나 맘껏 짖어댓던 곳

그 작던 상식에 나불대는 넌 서툰 상처만 들어냇고

상대 그녀석이 맘을 다치던               무식한 넌  따로 지껄이고

덜 떨어진 나 값어치 애석하지만    넌 좀 작작해 !

내가 널 지켜줄께   니 가슴 찢어줄께   네 눈물 닦아줄께  믿어 날 ..

언젠간 널 쳐야 내가 생존

돌이키지 못할 소모전 날  올간 손톱 끝이 너의 발목을 찢어댓지

경직된 넌 침 튀면서 무식한 억지만 늘어놧고

참 지나치지 니 구취 다들 같이 좀 작작해!

파멸 위한 발전 또 겪을 세계전            네가 버린 그 독한 폐수가

어린아이 혈관속을 파 내려가 단단하게 박혀

새로 탄생할 오염변이체  항상 나 자신을 위협한

내 자신에게서 저항한 결국 난 내게 경고한

우린 결국 스스로를 멸망하게 할           나는 인질이 되어 결국 노예가 되어

바이러스 끝없이 맞써는 백신

온 세상 지천에 널린 어덜트 갤러리 감춘 칼날이

어린 우리 아이 머리속을 홀린 아동학대 지학변태 소녀들을 노리는

네 추태 전태 만상에 실태 애석하지만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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