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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이름 모를 밥집 앞에서

차유미 |2009.03.31 00:55
조회 68 |추천 0

 

 

 

 

애들 데리고 여행지에 가서 찬찬히 둘러 본다는 것은

아직 우리 가족에겐 무리인 듯~~

이 날도 십리 벚꽃길로 유명한 쌍계사에 가서

제첩국 정식 먹고 그 식당 앞에서 사진 넉 장 찍고 온 것이 전부니 말이다

 

빨리 빨리 커라!우리 강아지들

그래서 엄마 아빠랑 이곳 저곳 근사한 곳으로 놀러 다니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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