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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안에서..

윤준식 |2009.03.31 11:14
조회 915 |추천 2


 

사람 꽉찬 버스에서 할머니가 타서 내 옆에 서 있길래 비켜드릴려고 일어났다.
그러니 할머니가
"아우 괜찮아요."

그래서 내가
"네" 하고 다시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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