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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보며서 하는 다이어트 체조

이충근 |2009.04.01 07:16
조회 117 |추천 1



1 골반 너비로 다리를 벌린 채 유모차 뒤에 선 다음 두 손은 어깨 너비로 벌려 유모차의 손잡이를 잡는다. 어깨는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내리고 배를 살짝 집어넣어 긴장감을 준다.
2 코로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배를 집어넣으며 무릎을 굽힌다. 가상의 의자에 앉는다고 생각할 것.
3 등을 곧게 편 상태로 유지한 뒤 다시 숨을 들이마시면서 부드럽게 무릎을 편다. 8회 1세트로 실시하며 2~3세트 반복한다.
효과 엉덩이를 탱탱하게 만들어주며, 앞·뒤쪽 허벅지를 강화한다

 


1 척추를 곧게 펴고 편안하게 앉은 다음 팔꿈치를 90°로 굽히고 옆구리에 바싹 붙인다. 어깨와 가슴의 힘을 빼고 자연스럽게 내린다. 2 코로 숨을 들이마신 뒤 내쉬면서 배를 집어넣고 위팔을 옆구리에 붙인 채 아래팔을 옆으로 벌린다.
3 코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쉬었다가 준비 동작으로 돌아간다.
효과 뭉치고 굽은 어깨와 목 등을 교정하고, 스트레스와 긴장을 해소한다.
아래팔을 벌릴 때 어깨에 힘을 빼고 상체가 뒤로 젖혀지지 않도록 주의한다.  
1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아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옆에서 엄마는 깍지 낀 손으로 한쪽 다리를 잡고
아이가 어떻게 노는지 지켜보자. 다리를 잡은 상태에서 위아래로 깡충깡충 뛰어도 좋다.
이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한다.
2 아이 안아주기
쪼그려 앉았다가 아이의 팔에 잡고 천천히 일어선다. 아이가 갑자기 바닥의 벌레를 찾아보고 싶거나 장난감을 만지고 싶어 온몸을 뒤틀 때면 허리부터 몸을 굽히고 아이를 내려준다. 아이가 다시 안아 올려달라고 칭얼대면 천천히 안아 올리며 일어선다.
3 아이와 책을 볼 때
엄마는 앉은 자세에서 왼쪽 다리는 구부리고 오른쪽 다리는 쭉 편 다음 아이를 오른쪽 다리에 앉혀놓고 책을 읽는다. 이때 왼쪽 무릎이 바닥에 닫게 해야 운동 효과가 있다.
4 안전 점검을 할 때
두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아이와 함께 온 집 안을 기어 다니며 거실 바닥의 핀, 동전 등을 주워보자. 화장실과 주방도 같은 방식으로 계속하되 싱크대 밑의 세제 등 유독한 제품에 대한 주의를 늦추지 말 것. 집 안이 만족스러울 정도의 안전지대가 될 때까지 계속한다.   5 팔 그네 태워주기
활기차고 즐거운 산책길, 아이의 양쪽 손을 남편과 하나씩 나누어 잡자.
‘하나 둘 셋’을 세고 아이를 들어 붕 띄운다. 아이가 다리를 들어올리고 흔들 수 있도록 해주자. 팔, 등 근육 발달에 도움이 된다.
6 아이가 일어서려고 할 때
두 손과 무릎을 바닥에 대고 앞을 보면서 목과 척추가 일직선이 되도록 한다.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 아이가 잡고 일어설 수 있도록 한다. 아이의 무게로 다리가 눌려 팔다리의 중심이 흔들리더라도 자세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7 처녀 적 보디라인을 되찾고 싶을 때
아이는 엄마 옆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엄마는 똑바로 누워 양 무릎을 세우고 두 손으로 허리를 받친다. 코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엉덩이를 최대한 위로 쭉 들어올린 뒤 숨을 내쉬면서 천천히 내린다. 이 동작을 여러 번 반복한다.
8 아이가 바닥에 음식을 흘렸을 때
아이가 바닥에 음식이나 과자 부스러기를 흘렸을 때는 서 있는 자세에서 바닥 쪽으로 상체를 숙이고 손을 뻗어 바닥을 닦는다. 그리고 아이를 바라보면서 서서히 한뼘 한뼘 몸을 세운다. 이때 심호흡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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