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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친일파와 그 단체에 대한 단호한 숙청작업을 촉구합니다..

박진수 |2009.04.01 15:25
조회 126 |추천 2

우리나라에는 현재  신보수라고 주장하는 일본제국주의를 칭송하는 친일파단체와 폐간되지 못한 친일파와 그 후손이 대를 이어 우리나라 언론의 기득권 유지하고 있는 친일언론 그리고 친일파후손들이 중심이 된 서울대등 일부 학자들과 일부 대기업과 정당이 대통령까지 배출하여 한국의 역사와 정치, 경제를 억압하고 훼손하며 침탈하고 가진자만을 위한 불건전한 자본주의,  돼지폭압형 자본주의를 자행하고 있다.

이제는 이들 세력에 대한 역사 정리 작업에 들어가야 하며,  국민들도 이제 이들의 실체를 인터넷과 시민단체를 통해 알만큼 알았을 것이다.

더이상 때를 늦출수록 한국의 정통성과 참다운 민주주의와 우리의 아름다운 한민족 역사는 침탈될 수 밖에 없으며 통일을 반대하는 이들 반통일세력에 의해 남북통일은 요원할뿐이며 1000년을 반도국가 아닌 섬나라 사람으로 살아야할 것이다.

필자는 요구한다.  차기 정권은 이들 친일파 단체와 그 후손에 대해 신반민족특별법을 제정하여

이들을 형사처벌하고 강제해산절차에 들어가며 강제폐간조치할 것을 주장하며  재산압류와 환수조치 일본제국주의식민지시대에서 피해를 본 독립운동가와 그 직계후손에 대한 물질적, 정신적 보상 및 친일파와 그 후손에 대한 구상권행사, 친일인명사전편찬 및 역사진실과 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작업과 친일파와 그 후손에 대한 대학,공직진출 무기제한조치를 단행할 것을 주창한다...

 

추신 : 또한 우리나라의 3위를 차지할 정도로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개신교에서 일부 정치목사들이 국가와 민족에게 지대한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하는 바이다..

추신 2 : 이미 북한은 우리와 다르게 친일파 숙청작업을 통해 대부분의 친일파가 정리됐으며 대한민국도 심히 늦었으나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는 친일파 숙청작업을 단행해야한다.

추신 3 : 민주당 또는 민노당등이 차기 정권을 잡는다면 이들에 대한 단호한 정리작업에 들어갈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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