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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리도!~

남궁야문 |2009.04.03 13:38
조회 54 |추천 0

왜 이리도!~

왜 이리도 울러야 하는가?

 

세월은 강물 처럼 흘러 가듯 어느"세,

 

떠난 세월...

날 울리고... ......

 

아퍼서 가만히 누워 있는"나,

어떠한 경우도 일어나 보려고

 

몸부림 치는 나...

밖을 나가 보려고 하는"나,

 

싹이 트는데 난 무얼 하는가?

 

늙으신 우리 어머니 마음 아프게

한 자식............

 

혹시나 잘못을 하여도 용소 하시는

 

우리 어머니.........

 

당신의 자식을 사랑 하기에 웃습으로

 

^_^♡ㅋ푸시는 우리 어머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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