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이 아직도 부족하고 미흡한 주부입니다.
요리를 하나 둘씩 해나가긴 하는데, 뭐 하나를 해도
한참이 걸리고 설거지 거리만 많이 생기고..
친정 엄마나 시어머님은 그리 분주히 움직이지도 않는데
금방 뚝딱뚝딱 만들어 내시고,
그러고 나서도 설거지 거리가 많지 않고 주방이 깔끔했었는데,
그게 이렇게 어려운 건지 몰랐어요..
선배 주부님들, 저에게 알려주실 어떤 노하우라도 없나요?
깔끔하게 요리하고, 깔끔하게 주방 지키는 법..!
제발 좀 가르쳐 주세요~~ 엉엉~~
이제 그만 신랑에게 구박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