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의 작곡자인 오준석씨는 “이 노래는 지난 2001년 내가 작곡을 해 놓은 노래다. 당시 혼성 4인종 ‘mic. 핑크’라는 그룹을 준비 중이었는데 음반이 나오지 않아 저작권 등록은 돼 있지 않다. 오히려 일본 측이 내 노래를 어떻게 입수해 표절한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게 된다”며 표절논란을 일축했다.
표절시비에 휘말린 일본노래 ‘핑크’는 일본 가수 사와가 지난해 발표한 곡으로 일본의 유명프로듀서인 프리템포가 작사, 작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럼 일본에서 표절한거넹..ㄷㄷ
